전라남도지사 후보

대도약 ! 전남행복시대 ! 나에게 힘이되는 도지사

김영록
  • 선거 시·도지사
  • 지역 / 선거구 전라남도
  • 성명 (한자) 김영록 (金瑛錄)
  • 성별
  • 생년월일 (연령) 1955-02-17 (67세)
  • 전남 국립의대 설립
  • 전남 농업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 첨단 반도체 특화산단 유치

한 눈에 보는 후보자 능력치

능력치는 후보자 본인이 작성한 자료입니다.

후보자 자료 다운로드

후보자가 준비 중입니다.

  • facebook
  • instagram
  • kakaotalk

후보자 인사말

  1955년 전남 완도군에서 태어났다. 부친의 병환과 별세 그리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폐결액을 앓는 난관속에서도 노력하여 대학재학중이던 1977년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1994년 39의 나이로 강진군수에 부임하였고, 이듬해 고향 완도군수에 부임했다. 당시 단 1명이 살고 있는 섬마을까지도 방문하는 등 전마을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펼쳤다.

 

  3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08년 18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 해남, 완도, 진도군민의 선택을 받았다. 우리나라 최남단 대표적인 농어촌지역구로 8년 재임기간 동안 농어촌의 지킴이로 활동했다. 농어촌 인구감소로 홀대받던 쌀값문제, 농어촌 복지정책 등 행정편의적 무관심으로 갈등을 빚어온 해묵은 현안들을 국회의원과 정부공무원들을 현장으로 불러내 해결했다.

 

2013년 대선패배 직후 비상대책위 사무총장을 받아 대선평가, 정치혁신, 전당대회까지 마무리했다. 특히 원내수석부대표, 수석대변인을 맡아 민주당이 어려운 시기에 4대강사업 반대, 언론악법 반대, 세월호특별법 제정 등 국민과 함께 변화와 개혁의 소신을 지켰다. 

 

  2017년 촛불혁명과 함께 한 문재인정부의 초대 농식품부장관으로 발탁됐다. 갈등의 온상이었던 용산 장외발매장(화상경마장)의 전격 폐쇄를 통해 문재인정부 1호 개혁행정을 실현시켰다. 농업인의 숙원이었던 쌀값을 재임초 12만원에서 2018년 3월 17만원으로 인상시켜 농업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렸다. 

 

  2018년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의향과 전통의 땅 전라남도지사로 당선됐다.

 

농도 전남의 숙명을 기술산업 바이오산업의 전남으로 전환시키고자 노력했다. 세계 TOP 10 공대를 목표로 한 한국에너지공대를 설립했고, 문재인대통령을 모시고 세계최대의 신안 해상풍력단지를 확정 발표했다. 코로나 팬데믹 초기 시련의 대구경북에 31일간 전남의 사랑의 도시락 400인분을 매일 전달했다. 전국최초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신설하여 어려운 이웃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드렸고, 여객선 1000원 요금제를 실시하여 섬주민의 시름을 덜어드렸다.

 

이제 전남은 지식기반의 데이터센타 구축, 이차전지사업, 에너지기반 산단 등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대도약의 전남시대, 대한민국이 전남을 응원해 주시길 기대한다. 

후보자 학력

  •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맥스웰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1985.8~1987.6)
  • 건국대학교 졸
  • 광주제일고 졸

후보자 경력

  • (전)농림축산식품부장관
  • (현)전라남도지사
  • (전)제18대 19대 국회의원
  • (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전)민주통합당 사무총장
목록